오바끼 스투키 - 미니

난이도 쉬움 공기정화
30일 교환 보장 온라인 케어링


이 상품은 품절 상태입니다.
아래 알람 신청을 해주시면 재입고시 알려 드릴게요!

공유하기

아직 식물 큐레이션을 하지 않으셨군요? 대부분의 고객님이 큐레이션을 통해 식물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식물 큐레이션 바로가기

판매 이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리니파이

문 앞까지 안전하게 무료배송

식물과 화분이 상하지 않고 안전하게 받아 보실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전용 패키지에 담아 보내 드립니다. 배송비는 언제나 무조건 무료입니다. 부담 없이 안심하고 받아 보세요.

온라인 케어링,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식물을 받아보신 뒤에 궁금한 점이 있거나 식물에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케어센터에 문의 주세요. 그리니파이 케어팀이 식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케어법을 계속해서 알려 드립니다.

30일 교환 보장

배송 이후 30일 안에 식물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먼저 케어센터로 연락 주세요. 케어센터의 답변을 바탕으로 식물을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식물이 죽으면 새로운 식물로 교환해 드립니다.

그리니파이 패키지

친환경 식물 안전 패키지

식물과 화분이 상하지 않도록 자체 제작한 전용 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그리니파는 과도한 포장재 사용 및 인쇄를 지양하고 있으며, 비닐 사용을 최소화 하여 자연 친화적인 패키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식물 건강에 좋은 토분

모든 식물은 친환경 토분에 분갈이하여 보내 드립니다. 흙으로 만든 토분은 통기성이 좋아서 과습을 예방하며 뿌리 발달에 좋습니다. 또한 어떤 식물이나 공간과도 조화롭게 잘 어울립니다.

선물 카드(선택 사항)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선물 카드에 담긴 따뜻한 마음은 선물의 감동을 더욱 높여줍니다. 결제 시 메시지창에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스투키,
이렇게 케어하세요!

원산지

아프리카

직사광선 혹은 아주 어두운 그늘만 아니면 어디서든 잘 자라요. 가능한 햇빛이 잘 드는 밝은 곳에서 키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온도

20~25도가 적당해요. 생육 최저온도는 10도.

물주기

스투키 같은 다육식물은 잎과 줄기에 수분을 저장해놓기 때문에 항상 과습에 주의해야 해요. 화분 속 흙이 완전히 마르면 물을 주세요. 물은 화분 구멍으로 약간 새어 나올 정도로 흠뻑 줍니다. 물을 준 뒤 통풍이 잘되도록 관리하세요. 건조에 강하므로 겨울과 장마철에는 물을 거의 주지 않아도 됩니다. 물은 잎들이 뭉쳐있는 중앙 쪽보다는 화분 가장자리에 주는 게 좋아요.

공기정화

새집증후군의 주요인인 포름알데히드와 자일렌 등을 제거해요.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에도 도움이 됩니다.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는 CAM식물로, 침실에 두면 좋아요.

독성

잎에 독성이 있으니 먹거나 몸에 바르지 마세요. 반려동물과 아이들에게 주의!

관리 팁

원래 산세베리아 스투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스투키라고 줄여 불려요. 새잎은 처음엔 일반적인 산세베리아 모양처럼 나오다가 시간이 지나면 스투키처럼 둥글둥글한 잎으로 자랍니다. 새잎이 기존 잎에 필요한 영양분을 뺏어가 기존 잎들이 시들시들해지기 때문에 새잎이 어느 정도 자라면 잘라내어 새로운 화분에 옮겨 심어주는 게 좋습니다. 스투키의 잎끝이 마른 것처럼 하얗게 색이 바래지는데, 시든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과습만 주의하면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고객 후기

스투키가 아주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포장이 꼼꼼해서 화분 깨짐 없이 잘 받았습니다 ㅎㅎ 수분측정기가 있어서 물 주기도 훨씬 편할 것 같네요~ 예쁘게 키울게요^^

김*자

식물 큐레이션으로 추천 받고 구매했어요! 박스를 개봉하면서 느낀 건데 아주아주 꼼꼼하시더라고요~ 감동적일 정도로 ㅎㅎ 주변 사람들한테 걱정없이 선물할 수 있겠어요

이*선

큐레이션으로 식물 추천받으니 결정할 때 아주 편하네요 나온 결과 중에 마음에 드는 걸로 샀는데 포장이 겹겹이 되어 있어서 식물이 쏟아지지 않게 잘 고정되어 있었어요! 식물 하나 들여놓으니까 집안에 생기가 도네요^^

안*희

큐레이션 해서 선택하기 좋았어요~ 택배로 왔다는 것이 믿기 어려울 만큼 너무 파릇파릇한 아이가 와서 감동이었습니다. 선물 카드도 예쁘고 키우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어 믿고 키워볼 수 있겠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최*정

물 주는 타이밍을
자꾸 놓치나요?

서스티는 일본에서 개발된 수분 측정기로, 식물에 물이 필요한 순간을 알려줍니다.
건전지나 전기 없이 화분에 꽂아 두기만 하면 끝. pF(토양수분장력) 값에 따라 변하는 색깔(하얀색↔파란색)만으로 물 주는 타이밍을 알 수 있습니다.

구매 시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송안내

  • 배송 방법: 우체국 택배 배송
  • 배송 지역: 전국지역 배송
  • 배송 비용: 무료배송(제주도 및 도서 산간 지역은 별도의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송 기간: 2~7일
  • 날씨가 영하 3도 이하인 경우 식물의 동사 가능성이 있어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수급 영향에 차질이 생기면(날씨 영향, 농장 입고 사정, 재고 부족 등)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 수령자 정보(이름, 전화번호, 주소) 기재 오류로 인한 반송 시에는 고객님께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택배 발송을 하지 않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배송 중 화분이 깨지거나 식물의 심각한 파손 등의 사고 건에 대해서는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합니다. 식물 수령 후 다음 날까지 파손 상태를 사진 촬영하여 '채팅 상담'을 통해 문의를 남겨 주세요.
  • 배송된 식물의 품종 자체가 다른 경우를 제외하고 식물의 경우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능합니다. 같은 품종이라도 식물마다 높이와 수형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하니 주문 시 참고 바랍니다.
  • 식물 일부에 갈변, 잎끝 마름, 구멍, 갈라짐, 상처, 얼룩, 반점, 휘어짐 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만들어진 제품이 아닌 살아있는 식물에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생육에는 전혀 문제없는 상태이므로 이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능합니다.
  • 토분은 제품 특성상 작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불량이 아니므로 이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능합니다.
  • 수령 후 반드시 바로 포장을 풀어 식물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배송 과정 중 문제가 생겨 혹시라도 식물에 문제가 있거나 화분 깨짐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채팅 상담'을 통해 문의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식물 수령 후 즉시 개봉하지 않아 발생한 손상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식물과 비슷한 식물

초보자

멜라니 고무나무 - 라지

30,600원

초보자

코르딜리네 레드스타 - 라지

39,100원

초보자

필로덴드론 레드 콩고 - 미니

14,200원

Green-ify your Off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