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파이 소식

더 다양해진 화분을 만나 보세요!

by 케어팀

공유하기


 

안녕하세요, 그리니파이입니다🌿

오늘부터 그리니파이의 소식을 이곳 매거진 안의 '그리니파이 소식' 카테고리를 통해 알려 드리려 해요. 
새로운 식물이나 화분이 론칭되거나, 기다리셨던 식물이 재입고 되는 등 고객님께 알려 드릴 소식이 있으면 이곳을 통해 종종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리니파이가 새롭게 론칭한 화분을 소개해 드릴게요:D

그동안 그리니파이에서는 황토색의 독일 스팡 화분만 만나보실 수 있었는데요.
많은 고객님께서 한정적인 화분 종류에 아쉬워하셨고, 저희도 더 예쁘고 다양한 화분을 마련하고 싶어서 화분 6종을 새로 들여왔습니다. 


이제 고객님의 공간이나 취향에 더욱 맞는 화분을 선택하실 수 있으세요🙆‍♀️

 


 

디그리아 베이직 (이태리 토분) 
색상 - 초코 / 연한 브라운

적당한 두께와 무게감으로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디그리아 베이직 토분입니다. 디그리아 토분은 이탈리아 최고 품질의 화분으로, 통기성이 좋아서 과습을 예방하며 뿌리 발달에 좋아요. 색상은 초코색(왼쪽)과 연한 브라운이 있습니다.

 

디그리아 라운드소프트 (이태리 토분) 
색상 - 베이지 / 브라운

부드러운 곡선이 매력적인 디그리아 라운드소프트 토분입니다. 매끈한 라인에 깊이가 깊은 토분으로, 키가 큰 식물을 심으면 더욱 예뻐요. 색상은 베이지(왼쪽)와 브라운이 있습니다.

 

세라믹 베이직 
색상 - 블랙 / 화이트

견고한 매력의 원통형 세라믹 화분입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세라믹 화분은 토분과 달리 화분 겉면에 백화현상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색상은 블랙(왼쪽)과 화이트가 있습니다. 

 

✔ 이외에 기존 그리니파이에서 제공했던 기본적인 화분인 독일 스팡 토분이 있습니다. 스팡 토분은 그리니파이에서 식물 구매 시 무료로 제공되며, 디그리아 토분이나 세라믹 화분을 선택하면 추가 금액이 발생합니다.

 


 

 

흙으로 만든 토분은 식물 건강에 가장 좋은 화분입니다. 식물과 함께 숨 쉬며 습도 조절을 하고, 뿌리가 더욱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요.

이러한 토분의 특성을 몇 가지 알려 드릴게요😉

 

1. 하얀 얼룩, 놀라지 마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토분 겉면에 하얀 얼룩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러한 현상을 백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토분과 흙 속에 있는 석회질 성분이 배어 나온 자국으로 토분만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토분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식물이 숨을 쉬고 습도 조절을 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화분이 숨을 쉬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빈티지하고 내추럴한 멋을 좋아하시는 분은 이 자체의 멋스러움을 즐기십니다. 깔끔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과산화수소 섞은 물로 화분 겉면을 닦아주세요. 

 

2. 작은 흠집이 있을 수 있어요

토분은 제품 특성상 작은 흠집이나 적재 흔적 기스, 부착된 스티커 자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흙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같은 색상이라도 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이는 모두 토분을 굽고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불량이 아니므로 이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능합니다. 주문 시 참고 부탁드리며, 예민하신 분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 화분은 식물 구매시 옵션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매거진

추천 컨텐츠

주간 식물<週刊 植物>

[3월2주] 잘 자라던 식물 잎이 노랗게 변했다! 왜?

문득 책상 위에 놓인 스킨답서스 잎이 노랗게 변한 걸 발견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초록초록한 잎을 잘 유지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노랗게 변한 걸까? 무엇이 문제인 걸까? ···

주간 식물<週刊 植物>

[3월1주] 정말 식물은 공기를 깨끗하게 할까?

그리니파이가 매주 금요일,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주간 식물<週刊 植物>’ 콘텐츠를 시작한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로, 그동안 고객님께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중 하나인 ‘공기 정화와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

Green-ify your Life